AI · 하나뿐인 개성

같은 모리는 하나도 없어요

같은 모습의 모리 셋이 서로 다른 말풍선을 띄운 그림

AI가 쓰는 말풍선

모리의 말풍선과 생각은 AI가 그때그때 새로 써요. 아주 빠르게 연달아 돌볼 때만 짧은 정해진 대답을 해요.

AI는 이 모리의 이름, 성장 단계, 타고난 기질, 성격, 추억, 오늘 있었던 일을 읽고 지금 이 모리라면 할 법한 한 줄을 써요.

타고난 기질, 자라며 달라지는 말투

타고난 기질에 따라 처음부터 말하는 방식이 달라요. 수줍은 모리는 말끝을 흐리고, 당당한 모리는 자신 있게 말해요.

그리고 어떻게 자라느냐에 따라 말투와 성격이 달라져요. 반말과 존댓말은 타고나고, 잘 가르치면 존댓말을 쓰게 돼요.

칭찬을 자주
뿌듯해하고 잘했는지 물어봐요
자주 혼내면
조심스럽고 눈치를 봐요. 아주 많이 혼나면 으르렁거려요
자주 달래면
곁에 더 있어 달라고 해요
자주 놀아 주면
뭐든 놀이로 바꾸고 놀자고 해요
훈련을 자주
연습과 더 잘하는 이야기를 해요
자주 못 오면
조용하고 조금 쓸쓸해해요. 탓하지는 않아요

기억하고 떠올려요

처음 이름을 받은 날, 처음 혼난 날, 탐험에서 주운 것처럼 함께한 일은 추억으로 남아요. 추억은 AI가 아니라 게임이 사실 그대로 기록해요.

AI는 말할 때 그 추억을 떠올리고(돌봐 줄 때 비슷했던 지난 일이 떠오르기도 해요), 아침 첫 인사에서는 어제 함께한 일을 꺼내요. 추억을 떠올린 말풍선에는 반짝이 표시가 붙고, 누르면 어떤 추억인지 볼 수 있어요.

추억을 떠올리며 생각 구름을 띄운 모리

스스로 떠올리는 생각

추억이 충분히 쌓이면 모리가 지난 일을 돌아보고 자기만의 생각을 한 줄 남겨요. 방에 새 생각 표시가 뜨면 눌러 보세요.

생각과 함께, 그 생각의 바탕이 된 추억도 보여 줘요. 예를 들면 이런 생각이에요: 곁을 비운 날들이 있어도, 칭찬과 위로는 따뜻하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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